전북 지역 A경찰서의 의무경찰 2명이 한 간부의 개인노예(?)로 전락해 파문이 일고 있다. 이 의경들은 경찰서 살림살이 책임을 맡고 있는 간부의 개인차량은 물론 심지어 간부 아들의 차량까지 경찰서 내부에서 세차까지 하는 등 각종 부당함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.